한국에서의 소위 미러링에 대해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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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알아봅시다


by 김믿음 | 2017/11/23 22:22 | 트랙백 | 덧글(9)

김종대가 왜 저럴까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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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러긴 왜 저래.

딱 한 이유지.

"우리 민족의 미래 전략 파트너 현체제 북한(망상적 사고 총집합)의 이미지가 실추되었어!!!! 책임져!! 책임져!!

이거 말고 쟤가 저리 분기탱천하고 집요하게 기생충 운운하는 다른 이유를 도저히 찾을수없음

이미 한국인들에게, 그리고 세계인들에게

개씨발호로잡것병신등신또라이버러지쓰레기새끼들이라고 공인된 북한것들의 실상을

또 한번 적나라하게 드러낸 것에 대해

아주 KIBUN 이 제대로 상하셨으니 저런 짓꺼리를 하시는거지

네네네네네네네네 계속 그러세요 계속~~~~~~~~~~~ 정의당이 선거 우예하나 보자 진짜

PD 건 NL 이건 진보라는 집단의 북한관은 결코 일반적이지 않고 상식적이지않다는걸 아주~~ 잘~~ 알았다.



그리고

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주 워마드 회원 구속되셨어라?????????? 응?????????? 왜 그랬을깡?????? 응??????

우리 오마스레 갓양남들께서 그 개씨발 쳐잘난 ""미러링"" 한 단어면 

오 마이 스윗 레이디~~ 후레이 포 페미니즘~~
낫길티~~~~~

이러고 풀어주시는거 아니었냐? 재빨리?? 신속하게??

그러나 결과는 아주 신속한 구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루스 유명 유저께서는 밸리 발행도 없으시넹 거기에 대해서

아니 그 흔한 코멘트조차 없으시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 페미니즘은 워마드(메갈 포함요~~~)류 집단을 옹호하고 띄워준 대가를 제대로 치뤄야함

이번 사건이 그 시초이길 바래봄
(아니 사실 시초일 사건들은 여러번 있었으나 이번은 한국인들 가장 눈치보는 외국의 시선이 들어간지라)

아이고 기분이 참 좋네~~~~~~~~~~~~~~~~~~~~~

응? 참 좋아~~~~~~~~~~~~~~~~~~~~~~~






by 김믿음 | 2017/11/22 20:08 | 트랙백 | 덧글(12)

적이 실수할때는 방해하지 마라(나폴레옹)던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77&aid=0004118471

사과 후에도 하리수에 대한 비난은 계속해서 쏟아졌다.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하리수 형”, “왜 그렇게 사세요”, 

“태생이 열등한 Y유전자”, “하리수씨 탐폰 쓰세요? 여자들은 쓸 수 있는데” 

등 비난 댓글이 이어졌고(중략)

트위터 내에서는 ‘하리수는 비여성이다’는 해시태그와 함께 

“하리수는 남자다. 절대 여자가 될 수 없다. 당신은 여성인 척하는 남자일 뿐”, 

“하리수는 성전환 수술을 받고 성형한 남자다”, 

“역시 남자는 이래서 안 된다” 등 그를 비난하는 게시물이 1400여 건 넘게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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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을 늘려도 모자랄 판국에

적을 늘리는 소위 페미니즘을 자처하는 이들이야말로

그들과 ""같은 성별""인 박근혜를 빼다 박았다.

소수의 설치는 종자들만 믿고, 소수의 단단한 지지자들만 믿고

무턱대고 적을 만드는 그 사고방식과 행동거지가 소름끼치게 똑같다

그리고 저딴식으로 말을 뱉어낸다. 이글루스에도, 댓글에도.

뭐, 말릴 생각은 없다.

계속 저러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중들의 어떤 칭찬을 받을지 너무 떨리네

ㅎㅎ



근데 저놈년들의 이 논리만큼은 못참겠다. 계속 온라인에서 보기가.

우리 혐오는 혐오가 아니에요 이건 다 이유가 있는................
우리는 약자에요. 약자가 어떻게 혐오를 한다는 거에욧!!!!!!!!!!
우리가 이렇게 된 건 다 니네 탓이에요 알았어요?????????

역겹다
더럽다
추잡하다
진절머리가 난다

저런 쓰레기 사고방식이.

저런 사고방식을 볼 때마다 이 만화를 보여줄 수 밖에


참고로, 메갈리안은 편집한 것이고, 저 풍자는 ""애를 팬 어린이집 교사의 항변"" 을 시원하게 까는 거랍니다

http://comics.nate.com/webtoon/detail.php?btno=42767&bsno=382413#view - 1편
http://comics.nate.com/webtoon/detail.php?btno=42767&bsno=382724#view - 2편

유치함을 기본으로 끌고가는 귀귀이지만, 간혹 사회비판을 할때는 풍자만화가의 느낌까지 있더군요



by 김믿음 | 2017/11/14 19:35 | 트랙백(1) | 덧글(6)

처언마안 다행이다!!!!

이 정부 별로 안좋아하는 내 입장에선
(아 글쎄 이 입장 가졌다고 지지난대선 박근혜 뽑았고
지난 대선 홍준표 뽑았다고 몰아치면 섭합니다
확실히 이야기하는데 걔들 ""안"" 뽑았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뉴스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님비가 발생할수밖에 없는 이런 사안을 
전문가 배제원칙과 여론에 맡기는것은 불만이며
(일각에선 권고라고하는데 무게가 가볍진않다)
결론은 탈원전인것도 또한 불만이고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10&oid=023&aid=0003319661
이게 제 입장의 근거)

다신 이딴 건 없었으면 좋겠다는 개인의견은 여전히 건재하다



아 물론
아 글쎄 권고는 권고라고 했죵? 정부가 주체에요
중지에요 중지라고. 아무튼 중지라구요
라고 정부가 십중영일의 확률로 결정한다면 평생을 저주하겠다만

그럴일은 없겠지 설마

by 김믿음 | 2017/10/20 13:45 | 트랙백 | 덧글(6)

남자가 임금을 더 많이 받는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3215357

양천구의 당직 대상자는 582명이다. 이 중 남성직원 305명이 일·숙직을 선다. 
여성직원은 일직에 219명, 숙직에는 58명이 참여하고 있다. 
양천구의 전체 직원 1372명 중 여성직원은 52.3%(718명)를 차지

숙직에 58명, 전체 718명 중에.게다가 "이젠 맡을게요!!!!!!!!!!" 라고 홍보하는 기사 속에서도 "목요일" 에만 느는 중금토일 다 쉴수있는 꿀당직에만 느는걸이제 여성도 일한다며 홍보중게다가 "남성직원의 전유물 = 숙직" 이라네. 그래서 이 "특이한 상황" 이 뉴스가 된거지저 상황도 동등하기엔 부족한 판에, 특이한 상황이구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4&aid=0000057145

주말근무는 어떨까. 주 5일제가 정착됐다지만 의외로 주말근무를 한다는 이가 많다. 
응답자의 75.9%가 주말근무를 해봤다고 답했다. 10명 중 4명(41.9%)은 한 달에 한두 번은 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남성은 84.2%가 그렇다고 답해 여성(67.6%)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다

뭐야, 주말 근무 여성도 어느 정도 되네라고 하고싶겠지만, 
저건 주말근무를 상시 한다는게 아니라주말근무를 해봤다는 내용임. 더군다나 그 비율마저도 남성이 개압도적.
중요한건 바로 윗내용

남성은 26.8%만이 칼퇴근을 한다고 답한 반면 여성은 53.8%가 칼퇴근을 했다.

이걸로 합쳐서 생각해보면, 야근을 남자가 많이한다고 합리적 추론이 가능



이러니 돈을 더 받지이러니


그 외우리나라 경제는 제조업이 서비스업보다 돈을 더 많이 받는 구조인데, 제조업은 극단적 남초고특히나 우리나라 경제는 제조업 비율이 다른 어떤 선진국보다 높은 구조이며제조업의 남초는 차별의 결과가 아닌 선택의 결과라는 점도그놈의 임금격차에 추가되는 상황즉, 마냥 차별의 결과가 아니란 이야기


부페처럼 쏙쏙 골라 쳐먹으려하지맙시다 누구분들.


by 김믿음 | 2017/10/17 19:50 | 트랙백(1)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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