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누구싫다고 뽑으면 안돼


근데......문재인 vs 안철수 대체 누굴 고를수가 있나요.

문준용 조작 시인이라.......

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

역시, 얘가 싫지만 더 싫은놈 당선 막기위해선
가능성 높은 얘를 뽑아야한다는 스탠스는
위험하다는걸 또 보여준건지......



지는 역시 그쪽당출신은 안뽑았지만요 히힛




by 김믿음 | 2017/06/27 14:24 | 트랙백 | 덧글(4)

탁현민의 버티기를 응원합니다



미적미적대다 이제서야 한마디하시는
현여당 여성의원들
(그나마 개인의견이라며 조심조심)

안경환때부터 난리쳤어야하지만
탁현민 2차 발언까지 터져서야
하나둘 목소리내는 여성단체들
(아주 제대로 미적미적 대시던데)

그리고 이와반대로
우리 이니 괴롭히는 술수에 넘어가지말아요.....
걔 싫어죽겠지만 우리 이니 보호해야해요.....
라며 쉴드치는 커뮤상의 이니빠들의 넘치는 논리

이런 재미난 구경거리는 계속 봤으면 좋겠어용

우리 이니, 우리 탁이 하고잡픈거 다해~~~~

아참
뉴밸에서 한남한남하시는 유명한 분도 계셨던거같은데
어서 고견을 들려주시길
현기증 난단 말예요

제 입장요? 제목과 같습니당~~

이상
우리 이니 vs 그네박일때 우리 이니를 뽑았으며
지난 대선때 느그 이니와 준표는 절대 안뽑은 한명의 유권자였습니다



추신 ㅡ 역시나 여성의원들에게 문자폭탄 전화폭탄이 터졌다네요
우리 이니빠들도 하고잡픈거 다해~~~~~~~~~

by 김믿음 | 2017/06/22 20:30 | 트랙백 | 덧글(13)

근데......문재인 vs 안철수 대체 누굴 고를수가 있나요.





문재인쪽이야 온건정책 제대로하려고 티를 팍팍내고있고

안철수쪽은 온건정책의 수장오브수장 대표오브대표 상징오브상징 박지원과 정동영이 있는 곳인데
(여기는 기반 자체가 온건정책 효시를 만든 분 지역이라)





여기서 누굴 선택한다는건 그냥 한쪽이 조오오오온나 싫다는 소리말고 다른 의미가 없는거 아닌가요

전 그래서 이번에 기권할수도............(투표지에 욕쓰면 잡혀갑니까 혹시)







by 김믿음 | 2017/04/09 11:56 | 트랙백 | 핑백(1) | 덧글(25)

예상했다




걱정하는 사람이 주변에도 여기도 종종보였는데

헌재성향상 절대 기각이 나올수는 없었음.





이제 대가를 치뤄라

감옥이 좋을듯

정말 드라마 정도전의 이인임이 되어가는 중이시네. 아니 조종당했다는 점은 이인임보다도 못함






by 김믿음 | 2017/03/10 15:23 | 트랙백 | 덧글(4)

이상하다 이상해 이해를 할수가 없다



1. 친박세력과 새누리당의 존재

어떻게 지금까지 (정계에서)살아있을수 있을까

지지율 4퍼 찍었을때 솎아낼 진진진박말고는
죄다 탈출할줄 알았건만.

애초에 탄핵박모씨를 대통령으로 보지도 않았을텐데
난 친박아니오하며 냅다튈줄알았건만

그냥 건재하다. 새누리당조차(이전보다 반띵됐지만 반띵도 신기함).

대체 뭐지?

2차천망당사라도 있을줄알았건만 2차는 얼어죽을 여전하다.

용한 무당이 대선도 문제없다고 부추기나?
그러니 새누리당간판과 재산이 반드시 있어야한다고?

아니 대체 왜 (내 생각보다) 멀쩡한거야? 어떻게?



2. 전년도만해도 아니 최근까지도

우리 야권은 너무 고를 사람이 많아서 햄볶아용,
맞아요 차기차차기차차차기 다 골라잡을수있어용,
이제 진정한 정책대결을 볼수있을듯. 햄2개볶아용,
(정ㅋ책ㅋ대ㅋ결ㅋ 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 닭살멘트를 나누며 화기애애하게 정치담론을 나누던게
어젯일처럼 생생한데(물론 안철수는 계속 까임 ㅎㅎ)

박원순 이재명은 최근, 차기는 커녕 시장도 안시켜준다 할정도로
커뮤여론이 급락했다(손가혁....손가혁은 어딨는가.....)
심지어 반대편이 두명을 까던 자료까지 인용해댈 정도로.
(여기에 김부겸도 추가됨)

물론 저 현상이야 이해가 안갈정도는 아니다.
커뮤를 꽉잡은 애들의 심성은 이미 예측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닭살멘트 열라 꿀잼이었소)

근데 이해가 안가는건
민주당쪽의 반문재인파다.

쟤들 성향 몰랐던거 아니잖아
안철수 찍히는거보고도 몰랐다면 니들이 ㅂㅅ지
나이가 꽉찬것도 아니고 차기 노려도 별 문제 없었잖아
안철수처럼 원한이라도 있는게 아니고서야.
특히 원순아
너 발끈하기전부터 대선지지율 한자리수였잖아

아니 근데 뭔 바람이 불어서 스스로 불나방이 되어 안으로 드가는지
도통 이해가 안간다
그리고 이게 그냥 온라인여론이 아닌게,
실제 오프지지율이 추락했다 둘다.

내가 생각한거 이상으로
정치인들에겐 ""그냥 경쟁할때 자리나 빛내주시길""이란 대우가
자기 모든걸 버리고 공격적이될 정도로 굴욕적인 대우였을까?
아님진짜 차기서울시장직을 놓고 암투가 있어서?

참 순시리 이후부터 이해 안가는거 투성이다

by 김믿음 | 2017/01/17 18:23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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