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이 실수할때는 방해하지 마라(나폴레옹)던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77&aid=0004118471

사과 후에도 하리수에 대한 비난은 계속해서 쏟아졌다.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하리수 형”, “왜 그렇게 사세요”, 

“태생이 열등한 Y유전자”, “하리수씨 탐폰 쓰세요? 여자들은 쓸 수 있는데” 

등 비난 댓글이 이어졌고(중략)

트위터 내에서는 ‘하리수는 비여성이다’는 해시태그와 함께 

“하리수는 남자다. 절대 여자가 될 수 없다. 당신은 여성인 척하는 남자일 뿐”, 

“하리수는 성전환 수술을 받고 성형한 남자다”, 

“역시 남자는 이래서 안 된다” 등 그를 비난하는 게시물이 1400여 건 넘게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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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을 늘려도 모자랄 판국에

적을 늘리는 소위 페미니즘을 자처하는 이들이야말로

그들과 ""같은 성별""인 박근혜를 빼다 박았다.

소수의 설치는 종자들만 믿고, 소수의 단단한 지지자들만 믿고

무턱대고 적을 만드는 그 사고방식과 행동거지가 소름끼치게 똑같다

그리고 저딴식으로 말을 뱉어낸다. 이글루스에도, 댓글에도.

뭐, 말릴 생각은 없다.

계속 저러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중들의 어떤 칭찬을 받을지 너무 떨리네

ㅎㅎ



근데 저놈년들의 이 논리만큼은 못참겠다. 계속 온라인에서 보기가.

우리 혐오는 혐오가 아니에요 이건 다 이유가 있는................
우리는 약자에요. 약자가 어떻게 혐오를 한다는 거에욧!!!!!!!!!!
우리가 이렇게 된 건 다 니네 탓이에요 알았어요?????????

역겹다
더럽다
추잡하다
진절머리가 난다

저런 쓰레기 사고방식이.

저런 사고방식을 볼 때마다 이 만화를 보여줄 수 밖에


참고로, 메갈리안은 편집한 것이고, 저 풍자는 ""애를 팬 어린이집 교사의 항변"" 을 시원하게 까는 거랍니다

http://comics.nate.com/webtoon/detail.php?btno=42767&bsno=382413#view - 1편
http://comics.nate.com/webtoon/detail.php?btno=42767&bsno=382724#view - 2편

유치함을 기본으로 끌고가는 귀귀이지만, 간혹 사회비판을 할때는 풍자만화가의 느낌까지 있더군요



by 김믿음 | 2017/11/14 19:35 | 트랙백(1) | 덧글(6)

처언마안 다행이다!!!!

이 정부 별로 안좋아하는 내 입장에선
(아 글쎄 이 입장 가졌다고 지지난대선 박근혜 뽑았고
지난 대선 홍준표 뽑았다고 몰아치면 섭합니다
확실히 이야기하는데 걔들 ""안"" 뽑았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뉴스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님비가 발생할수밖에 없는 이런 사안을 
전문가 배제원칙과 여론에 맡기는것은 불만이며
(일각에선 권고라고하는데 무게가 가볍진않다)
결론은 탈원전인것도 또한 불만이고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10&oid=023&aid=0003319661
이게 제 입장의 근거)

다신 이딴 건 없었으면 좋겠다는 개인의견은 여전히 건재하다



아 물론
아 글쎄 권고는 권고라고 했죵? 정부가 주체에요
중지에요 중지라고. 아무튼 중지라구요
라고 정부가 십중영일의 확률로 결정한다면 평생을 저주하겠다만

그럴일은 없겠지 설마

by 김믿음 | 2017/10/20 13:45 | 트랙백 | 덧글(6)

남자가 임금을 더 많이 받는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3215357

양천구의 당직 대상자는 582명이다. 이 중 남성직원 305명이 일·숙직을 선다. 
여성직원은 일직에 219명, 숙직에는 58명이 참여하고 있다. 
양천구의 전체 직원 1372명 중 여성직원은 52.3%(718명)를 차지

숙직에 58명, 전체 718명 중에.게다가 "이젠 맡을게요!!!!!!!!!!" 라고 홍보하는 기사 속에서도 "목요일" 에만 느는 중금토일 다 쉴수있는 꿀당직에만 느는걸이제 여성도 일한다며 홍보중게다가 "남성직원의 전유물 = 숙직" 이라네. 그래서 이 "특이한 상황" 이 뉴스가 된거지저 상황도 동등하기엔 부족한 판에, 특이한 상황이구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4&aid=0000057145

주말근무는 어떨까. 주 5일제가 정착됐다지만 의외로 주말근무를 한다는 이가 많다. 
응답자의 75.9%가 주말근무를 해봤다고 답했다. 10명 중 4명(41.9%)은 한 달에 한두 번은 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남성은 84.2%가 그렇다고 답해 여성(67.6%)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다

뭐야, 주말 근무 여성도 어느 정도 되네라고 하고싶겠지만, 
저건 주말근무를 상시 한다는게 아니라주말근무를 해봤다는 내용임. 더군다나 그 비율마저도 남성이 개압도적.
중요한건 바로 윗내용

남성은 26.8%만이 칼퇴근을 한다고 답한 반면 여성은 53.8%가 칼퇴근을 했다.

이걸로 합쳐서 생각해보면, 야근을 남자가 많이한다고 합리적 추론이 가능



이러니 돈을 더 받지이러니


그 외우리나라 경제는 제조업이 서비스업보다 돈을 더 많이 받는 구조인데, 제조업은 극단적 남초고특히나 우리나라 경제는 제조업 비율이 다른 어떤 선진국보다 높은 구조이며제조업의 남초는 차별의 결과가 아닌 선택의 결과라는 점도그놈의 임금격차에 추가되는 상황즉, 마냥 차별의 결과가 아니란 이야기


부페처럼 쏙쏙 골라 쳐먹으려하지맙시다 누구분들.


by 김믿음 | 2017/10/17 19:50 | 트랙백(1) | 덧글(16)

뭔가를 얻으려면 뭔가는 버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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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품
왕관을 쓰려면 그 무게를 견뎌야한다


그러나 어떤 사상을 추종하시는 분들께서는
특히나 한국에서는

위와같은 인생의 진리를 무시하시는 분들이 많은 듯하다
(워낙 큰소리 지르시는 분들 중에 많은지라 그렇게 생각될수밖에 없다)

그밖에
"(꽃뱀에게 당한 남자는) 남자가 바보 아니에요? 홍홍 지가 주의해야죠 안그래용?"

"남자가 어린 여자 좋아하는건 문제가 많지만, 
여자가 어린 남자를 좋아하는건 새로운 조류고, 유쾌한 반란이고 어쩌구 저쩌구"
(여자 품평하지 말라구요 알았어요? 시선강간!! 어멋 누구오빠 찌찌파티!!)

"물통 가는거 그렇게나 싫으세요? 어멍 쪼잔해랑. 홍홍. 그런건 고용주에게 따져야죵"




다 쳐먹으려다간 배터져 뒤집니다. 그 집단에서 큰소리 내시는 분들아



by 김믿음 | 2017/10/11 16:47 | 트랙백 | 덧글(2)

문정인, 이 사람에 대한 정부 입장은 대체 무엇인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2968678

정부는 충분히 사전에 인지했고 협조했다고 (겨우겨우) 말하고

한낱 특보란 놈은 그렇지 않다고 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9577517

이 기사는 혈압이 오르게하는 네이버 댓글란도 문제고,

한미동맹의 목적은 ""상대방의 침공 방지"" 와 ""한반도에서 자유세계를 지키기 위함"" 이다.

상대방이 ""침공과 도발을 하려들고"", ""자유세계를 흔들려고 할 요량"" 이면 
우리나라 역시 무슨 짓이든 해야한다

그런데 ""무슨 일이 있어도 전쟁은 안되고, 동맹도 깰수있다""?????????????????????????????????

상대방이 남한의 주도권을 내놔라 안그러면 전쟁이다 하면 
""네 전쟁은 안되니 드리겠습니다"" 이걸 말하는거냐?



이 정부가 현재 하는 대북정책에 불안감을 가졌던건 합리적이었던거 같다

저들은 늘 이런식이다

저들은 늘 그딴식으로 사고한다.

""북한은 우릴 해꼬지 할 생각이 없다"" 
""북한은 오직 체제보장만 바란다(북한 체제위협은 잘사는 남한의 존재다 쓰레기들아)""
""얼르고 달래면 알아서 민주정부 될것이다. 통일만 되면 나머진 알아서 되겠지 뭐 데헷"" 

""아니, 민주주의 이딴거보다 민족통일이 먼저다""

어짜피 의심암귀에 빠진 나로서는 더이상 이 정부를 어떻게도 신뢰할수없지만

마지막 1할의 가능성으로, ""특보란 사람이 나대는건 특보의 말이 정부에게 먹히지 않기때문이다"" 
라는 어느 네티즌의 평가에 이 대한민국의 운을 맡겨야 될 듯 하다.



by 김믿음 | 2017/09/27 23:17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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