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감정을 대입한 자들의 최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8105903

"쾰른 성폭력 주범은 시리아 난민" 독일 확인하고도 은폐(종합)

 "나는 시리아인이다. 너희는 나를 친절하게 대해야 한다. 메르켈 여사가 나를 초청했다"




민주주의를 시행하면서 직접민주주의가 아니라 간접민주주의인 대의제를 정착시킨 이유는

감성적이고, 단견적이고, 무책임한 대중에 의한 중우정치의 위험을 극복하고자 함이다.

그런 기본 원리에 따라 선출된 놈들이

일시적인 감정과잉에 의한 난민동정여론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여 난민정책을 추진하니

이따위가 되는거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8&aid=0002302798

“한팔 간격 유지하면 성범죄 예방”…쾰른 시장 궤변 ‘뭇매’

레커 시장은 활발한 난민 수용 활동을 벌인 여성 정치인이다. 지난해 10월 인종차별주의 괴한에게 선거 운동 도중 흉기 테러를 당했지만 바로 다음날 시장에 당선되는 한 편의 드라마를 썼다.

이 정도면 한 팔 거리인감????


한 팔 거리, 이 거리에선 아무도 나에게 가까이 올 수 없다


다 필요없엉. 이러면 안전행. ㅎㅎㅎㅎ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이미 독일인들이 충분히 해주고 있기에 말을 아낀당.








by 김믿음 | 2016/01/09 15:15 | 트랙백 | 덧글(20)

트랙백 주소 : http://kimmidum.egloos.com/tb/353674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비블리아 at 2016/01/09 15:41
인도나 이슬람 국가 지도자들이나 할 법한 말을 세계 최고의 선진국 중 하나인 독일 시장이 했다는 데에 놀랐습니다.
Commented by 김믿음 at 2016/01/09 19:56
물론 언론의 마사지가 있었겠지만,

솔까 유럽의 다문화주의자들은 더 험한 꼴을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죠.
Commented by 피그말리온 at 2016/01/09 15:40
난민을 보호하겠다고 성폭력 피해자를 외면하는 꼴을 볼 줄은 몰랐네요...진짜 이쯤되면 신앙 같은거 아닐지...
Commented by 김믿음 at 2016/01/09 20:01
타인종의 인권을 위한다는 문화상대주의가

기초오브기초 레전드오브레전드 자연권오브자연권인 기본권의 무참한 침해를 외면할 줄이야.

역시 인간의 사상은 참 재밌습니다.
Commented by 별일 없는 at 2016/01/09 17:18
정치인이 신념과 표에 미치면 어떤 미친 행동을 하는지 몸소 보여주는 분
Commented by 김믿음 at 2016/01/09 20:01
곧 (감정적이라면 절대 뒤지지 않을) 대한민국에서도 일어날지도.......

(이미 타분야에서 일어나는것 같은 기분도. 물론 주적인 북한은 제외)
Commented by Q at 2016/01/09 19:48
유럽 것들은 저런 다문화 좌파 소리를 저런 레벨로 전세계에 강요한 PC충의 본산이라는 점에서도 더 당해야 본다 합니다. 무고한 동유럽은 안타깝지만요.
Commented by 김믿음 at 2016/01/09 19:59
pc충이 무슨 약자인가욤.

요새 신생어가 많군요
Commented by 더러운 눈의여왕 at 2016/01/09 20:44
Political Correctness의 이니셜을 모아서 PC라고 부르는 거죠.
요사이 충이 붙어서 그렇지, 저 용어 자체는 신생은커녕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능.
Commented by ㅇㅇㅇ at 2016/01/09 20:57
구글에 pc police 검색 ㄱㄱ
Commented by 김믿음 at 2016/01/10 01:26
두분다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궁굼이 at 2016/01/10 10:26
PC하다는건 이미 형용사급으로..
Commented by 지나가던과객 at 2016/01/09 22:08
난민들의 처지가 불쌍하니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이민을 받아주는건 좋은 일이고 칭찬할 일이죠.
그런데 왜 팔이 안으로 안굽고 밖으로 굽는데요? 그러다 팔이 작살날텐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김믿음 at 2016/01/10 01:29
착한사람 콤플렉스 아니겠습니까

그런식으로 호구가되고, 보증도서고, 돈도 빌려주고,

개인이면 지혼자 작살나고 끝나기나하지 나라가 그렇게돌아가면.... ㅉㅉㅉ
Commented by ㅁㅇㄴㄹ at 2016/01/10 08:46
지금이야 이슬람을 차별하면 안되는 분위기지만 몇년만 더 지나면 자랑스럽게 이슬람차별을 할겁니다. 인터넷에 함부로 이슬람옹호하는 댓글 남기지 마세요. 몇년뒤에 신상털려서 본보기로 마녀사냥당할수도 있으니..
Commented by 김믿음 at 2016/01/10 13:21
무려 정부와 언론이 나서서 범법난민을 감싸주려는걸 들켰는뎁쇼
저딴짓 계속하면 차별할지도 모르겠군요
일반국민들이 어디 억울해서 살겠습니까?
Commented by 지나가던과객 at 2016/01/10 10:27
그런데 저게 약간 이해가 가는게 히틀러 그 쌍놈새끼가 유대인, 집시, 장애인들을 수용소에 집어넣고 학살해버렸으니, 히틀러같은 놈 안나오게 할려고 하다보니 저렇게 온건한 정책을 하는 것 같네요.
그래도 그렇지 범죄를 저질렀으면 처벌을 해야지.
Commented by 김믿음 at 2016/01/10 13:25
차라리 엄중한 처벌과
그래도 이들이 난민전부가 아니다라는 언플을 하는게 나았을듯
유럽사람들도 그 논리에 설복당했을텐데
아예은폐하려다 반난민정서나 만듬....
참 저짝정부나 언론도 참 사람사는곳이구먼유
(진보언론에서 하도 찬양해대길래 수준높을줄알았는데)
Commented by ㅇㅇㅇ1 at 2016/01/11 00:30
서독 시절 부터 값싼 노동력으로 쓰려고 수입해온 터키인들도 처치 못하는 주제에 100만 넘는 인간들을
난민이랍시고 들여왔으니 영국도 멸망 못 시킨 상태에서 소련 침공했다가 인생망한 히틀러보다 더 뻐가들인듯
Commented by 김믿음 at 2016/01/11 11:27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